세제혜택 연말 종료… 알짜 오피스텔 똑소리 나게 챙겨라

[아시아경제 박승규 기자] 정부는 6억원 또는 전용 85㎡ 이하인 신규,미분양,1주택자 보유 기존 주택을 올해 안에 취득하면, 향후 5년간 양도소득세가 면제해 준다. 하지만 이런 한시 면제 혜택은 오는 31일까지만 적용된다.

대표적 수익형 부동산인 오피스텔 역시 세제혜택의 호재를 안고 틈새 투자 상품으로 각광받고 있다. 임대사업자가 주거용 오피스텔을 장기간 임대할 경우 세제혜택을 받을 수 있기 때문이다.이러한 가운데 대우건설이 공급하는 광교 2차 푸르지오 시티는 전용 면적 21∼26㎡의 소형으로 지어져, 올해까지 계약할 경우 양도세 면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이 오피스텔은 신분당선 광교역 5m거리에 위치해 있으며, 광교역을 이용하면 서울 강남권까지 20분대면 이동이 가능하다.

총 4개동 786실로 전용면적 21~26㎡ 전 세대 소형평형으로 구성되었으며, 중도금 50% 무이자와 고급자재 빌트인 풀옵션을 기본으로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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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승규 기자 mai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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