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현준 효성 사장, 카프로 주식 23만주 처분

[아시아경제 박혜정 기자] 카프로 는 조석래 효성그룹 회장의 장남 조현준 사장이 장내매도로 23만주를 처분했다고 20일 공시했다. 이로써 조 사장의 지분율은 0.57%포인트 떨어진 0.19%가 됐다.




박혜정 기자 park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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