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유럽연합(EU) 신용등급 AAA → AA+ 강등
박선미
기자
입력
2013.12.20 14:27
수정
2013.12.20 14: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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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국제신용평가사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가 유럽연합(EU)에 대한 신용등급을 최고등급인 'AAA'에서 'AA+'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20일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안정적'으로 제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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