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미 KTB증권 연구원은 "4분기 매출액 2799억원, 영업이익 236억원으로 시장의 컨센서스를 상회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는 가을 이사철 전후의 주택거래량 증가와 대형화된 대리점의 점당매출 증가, 외형 확대에 따른 영업레버리지 및 프로모션 축소 효과등에 따른 것"이라고 설명했다.
김 연구원은 "국내 부엌·가구시장의 구조적 성장시기로 내년에도 10%대의 실적 성장이 가능할 것"이라며 "이와함께 유통망 효율화 작업 지속과 향후 건자재부문으로의 상품확대와 수직증축, 재건축 등의 진행에 따라 추가 실적도 가능하다"고 덧붙였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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