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를 진행한 전문평가단은 "차량품질 만족도에서 고객에게 높은 점수를 받았으며 고객 충성도에서 좋은 평가를 받았다"고 평가했다고 현대차는 전했다.
현대차는 수출전략 차종으로 내놓은 쏠라리스와 i40가 러시아에서 현지 전문매체로부터 올해의 차 소형차와 중형차 부문에서 수상하는 등 유럽 각국에서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회사 관계자는 "현지 업체를 선호하는 보수적인 고객층이 두터운 유럽 자동차 시장에서 품질로 인정받았다"며 "지역별 고객의 요구사항에 부합하는 차별화된 품질경쟁력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최대열 기자 dychoi@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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