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건욱 기자]김재중이 아시아투어-오사카 공연을 위해 일본에 입국했다.
김재중은 지난 15일 오후 일본 간사이 공항을 통해 입국, 현지 팬들의 열렬한 환호를 받았다. 특히 이날 비공개 입국에도 불구하고 약 300여 명의 팬들이 간사이 공항을 가득 메워 관계자들을 놀라게 했다는 전언이다.
김재중은 마중나온 일본 팬들에게 연신 고개 숙여 인사를 하며 감사를 표했으며, 이에 일본 팬들은 더욱 큰 환호로 그를 응원하는 모습을 보였다.
한편 김재중은 오는 17일과 18일 양일간 일본 오사카죠홀에서 공연을 갖고 팬들을 만날 예정이다.
박건욱 기자 kun111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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