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txt="▲지난 2일 이강태 BC카드 사장(오른쪽)이 김근수 여신금융협회장(왼쪽)에게 쇼케이스에 전시된 상품을 설명하고 있다. ";$size="550,386,0";$no="201312041039583275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BC카드는 올 한해 BC카드를 대표했던 상품과 내년에 새롭게 선보일 서비스를 소개하는 '베스트 초이스 BC 상품개발 쇼케이스'를 6일까지 진행한다고 4일 밝혔다.
쇼케이스 현장에서는 BC카드, KT, BC카드 자회사 등에서 개발 중인 상품과 서비스를 미리 만나볼 수 있다.올해로 두 번째로 진행된 이번 쇼케이스는 ▲다모아카드, 리워드플러스카드 등의 상품부스 ▲지문인식 인증결제서비스 ▲스마트폰 기반의 가맹점 결제기기 'NFC m-POS' ▲POS를 기반으로 가맹점주에게 마케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SALT 서비스' 등 24개 부스에서 29가지의 상품과 서비스가 전시되고 있다.
이강태 BC카드 사장은 "이번 쇼케이스에 나온 서비스들이 상용화 되어, 신용카드 결제문화에 큰 반향을 일으키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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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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