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은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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는 3일 황동철 쌍용머티리얼 사장을 쌍용레미콘 대표이사 사장으로 임명하는 내용을 골자로 한 2014년 임원인사를 단행했다.
황 사장은 경북고와 서울대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1978년 쌍용양회공업에 입사한 후 기획본부장, 홍보실장, 자금 및 회계 담당 임원, 쌍용머티리얼 대표이사를 지냈다. 과감한 추진력으로 일을 끝까지 책임지는 스타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쌍용양회는 또 김진영 쌍용머티리얼 전무를 대표이사 부사장으로 선임했다. 김 부사장은 전문 엔지니어 출신으로 세라믹 제품의 연구·개발 분야에 근무해오면서 국내 세라믹 산업의 경쟁력은 물론 국제적인 수준의 품질 향상에 기여하는 등 국내 소재산업 발전에 공헌해 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