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김희애, '꽃보다 누나'서 자체 발광 미모 과시

이미연-김희애, '꽃보다 누나'서 자체 발광 미모 과시

[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김희애와 이미연이 자체 발광 미모를 과시했다.

지난 29일 첫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누나'에서는 여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이미연과 짐꾼 이승기가 크로아티아로 향하는 모습이 그려졌다.출발 당일, 공항에는 김희애가 1등으로 도착했다. 코트에 잠옷 바지 비슷한 의상으로 등장한 김희애는 비행기 안에서 편안하게 취침하기 위해 민낯에 편한 복장으로 왔다고 설명했다.

두 번째로 도착한 이미연은 김희애에게 화장을 전혀 하지 않았냐고 물었다. 김희애는 "차에서 팩하고 있다가 오라고 해서 나왔다"고 답했고, 이미연은 자신은 BB크림을 발랐다고 말했다.

김희애는 1967년생이고, 이미연은 1971년생으로 두 사람은 모두 마흔 살이 넘었다. 하지만 나이를 무색케 하는 동안과 반짝반짝 빛나는 피부는 보는 이들의 부러움을 자아냈다.한편 방송을 접한 네티즌들은 "김희애와 이미연 닮고 싶네요" "나이가 들수록 미모가 빛을 발하는 것 같아요" "이미연 김희애 둘 다 너무 아름답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