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광호기자
입력2013.11.20 17:25
수정2013.11.20 17:25
20일 롯데아사히주류 임직원들이 서울시 송파구 거여동과 마천동에 거주하는 저소득 독거노인 가정에 연탄을 배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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