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피앤씨, M&A 우선협상대상자에 JTC 컨소시엄
양성희
기자
입력
2013.11.19 17:02
수정
2013.11.19 1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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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현대피앤씨는 법원의 허가에 따라 인수합병(M&A) 우선협상대상자로 JTC 컨소시엄을 선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현대피앤씨는 지난 5월 서울중앙지법으로부터 회생절차 개시결정을 받았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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