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프리시젼, 115억 규모 계열사 채무보증 결정
권해영
기자
입력
2013.11.19 14:40
수정
2013.11.19 14: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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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권해영 기자] 유비프리시젼은 계열사 피닉스홀딩스에 대해 114억8500만원 규모의 채무보증을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
채무보증금액은 자기자본대비 377.59% 규모다.
권해영 기자 rogueh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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