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로즈마리의 효능에 대한 네티즌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로즈마리의 효능'이라는 제목으로 게시물이 올라왔다. 이에 따르면 로즈마리는 4~10월에 열리는 피는 꽃으로 원래 지중해 지역에서 자라던 허브다. 로즈마리는 라틴어 Ros(이슬)와 Marinus(바다)의 합성어로 '바다의 이슬'이라는 뜻이다. 로즈마리는 살균과 소독, 방충작용의 효과가 있다. 향기는 상큼하고 강렬하며, 두통을 가라앉히고 기억력과 집중력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된다.
로즈마리는 요리의 재료와 향수나 화장수 등 화장품으로도 쓰인다. 주로 양고기나 돼지고기 등의 육류요리에 향을 내기 위해 말린 로즈마리를 사용한다. 신선한 잎을 따서 레몬주스나 홍차에 넣어 마시면 입안이 향긋해진다.
로즈마리를 보관하기 위해서는 생것과 말린 것을 구분해야 한다. 생것은 밀폐용기에 담아 냉장보관하며, 말린 것은 밀폐용기에 담아 실온 보관하여 사용한다. 로즈마리의 효능을 접한 네티즌들은 "로즈마리의 효능, 로즈마리 향의 효력을 이제 알았다", "로즈마리의 효능, 기억력에 좋다고?", "로즈마리의 효능, 로즈마리 말려서 방에 좀 둬야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이슈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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