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 강병영 상무(사진 오른쪽)가 지난 15일 서울 생명다양성재단 사무국에서 프리메라 판매 수익금 일부 및 환경 캠페인 모금액 3300만원을 생명다양성재단 최재천 교수(사진 왼쪽)에게 전달했다.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아모레퍼시픽의 화장품 브랜드 프리메라는 지난 15일 공익 재단법인 생명다양성재단에 후원기금 3300만원을 전달했다고 19일 밝혔다.
이번 후원기금은 프리메라가 제품 판매 수익금 일부와 환경 보호 캠페인 ‘프리메라 프렌즈’ 활동을 통해 마련한 것으로 생명다양성재단의 동식물·환경 관련 학문 연구와 생명다양성 보전 활동에 사용될 예정이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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