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종합상사, 싱가폴 계열사에 386억 채무보증
이지은
기자
입력
2013.11.14 17:46
수정
2013.11.14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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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유가증권 상장기업 현대종합상사는 14일 이사회를 열고 계열사인 HYUNDAI CORPORATION SINGAPORE PTE.LTD에 386억원의 채무보증을 결의했다. 이로서 채무보증 총잔액은 2518억원으로 늘었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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