랭스필드 '그랜드 마스터' 치퍼

랭스필드 '그랜드 마스터' 치퍼
랭스필드가 '그랜드 마스터' 치퍼(사진)를 출시했다.

연습량이 부족한 아마추어골퍼에게 가장 어렵다는 어프로치 샷을 해결해 주는 클럽이다. 겨울철 잔디가 없는 그린 주변에서 특히 유용하다. 솔은 하이브리드형 브릿지를 두 줄로 설계해 지면 저항 없이 매끄럽게 클럽이 빠져 나갈 수 있도록 설계했다.

공이 안정되게 굴러가도록 페이스의 홈에도 신경을 썼다. 그립에 한국 고유의 태극 컬러인 청색과 적색을 바탕으로 색동컬러를 가미한 점도 독특하다. 생고무 그립으로 장갑을 끼지 않고도 사용할 수 있다. 34, 35인치 등 2종류, 로프트는 43도다. (02)544-58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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