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중정보기술은 올해 3D프린터 판매 매출이 소폭 상승했다고 밝혔다.
세중정보기술 관계자는 6일 "미국 3D프린터 회사인 3D시스템즈 제품의 한국 시장 내 판권을 보유 중"이라며 "정확한 3D프린터 판매 매출은 대외비지만 전년에 비해 소폭 상승한 것은 사실"이라 말했다.
한편 세중정보기술은 여행업체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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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 계열사로 소프트웨어와 하드웨어 제작 전문 기업이다. 미국의 3D프린팅업체인 '3D시스템즈'의 한국시장 내 판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애프터서비스(AS)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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