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금준 기자]미료와 나르샤가 오는 11일 브아걸 최초 유닛 M&N을 결성하고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을 발매한다.
5일 오전, 나르샤의 SNS를 통해 공개된 두 개의 티저 이미지에는 블라인드에 가린 멤버들의 얼굴이 담겼다. 아울러 이들의 각 사진에 M과 N이 적혀있다.브아걸 유닛 활동의 신호탄을 알릴 M&N의 첫 번째 디지털 싱글은 제아의 작품. 미료와 나르샤는 직섭 작사와 프로듀싱에 참여해 완성도를 높였다.
미료와 나르샤는 데뷔 8년 만에 처음 선보이는 유닛 결성인 만큼 이전까지는 보여주지 못했던 두 사람만의 개성을 보여줄 예정이다.
이금준 기자 music@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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