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레바논 신용등급 B-로 강등..전망 '부정적'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S&P가 레바논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