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 레바논 신용등급 B-로 강등..전망 '부정적'
박선미
기자
입력
2013.11.01 14:42
수정
2013.11.01 14: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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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국제 신용평가사 S&P가 레바논에 대한 국가 신용등급을 기존 'B'에서 'B-'로 하향 조정했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 보도했다. 등급 전망은 '부정적'으로 제시했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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