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어색한(?) 웃음
윤동주
기자
입력
2013.10.29 10:55
수정
2013.10.29 1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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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29일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열린 서울상공회의소 회장단 모임에서 참석자들이 "야구때문에 삼성과 두산이 멀어지는것 아닌가" 하는 농담을 건네자 박용만 회장(왼쪽)이 "절대 그런일은 없다"며 강호문 삼성전자 부회장과 활짝 웃고 있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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