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약품공업, 2억원 규모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등 연장
양성희
기자
입력
2013.10.28 13:13
수정
2013.10.28 13: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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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국제약품공업은 자기주식의 가격 안정을 위해 2억1500만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 등을 연장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연장기간은 29일부터 다음해 4월28일까지며 연장기관은 씨티은행이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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