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파크, 48억원 규모 타법인 주식 및 출자증권 취득결정
오주연
기자
입력
2013.10.25 15:10
수정
2013.10.25 15:10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오주연 기자]이랜드파크는 골프연습장 및 스키장을 운영하는 예지실업의 48억원 규모의 주식을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25일 공시했다. 이랜드파크는 이번 취득과 관련해 "그룹 사업확장을 위한 컨텐츠 확보"를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오주연 기자 moon170@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