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그레이트 런던 버스 투어를 기념해 한국을 찾은 영국 2층 빨간버스가 16일 서울 강남구 삼성동 코엑스를 방문해 영국항공 승무원들과 서울 시민들에게 영국식 애프터눈 티 타임을 선보이고 있다. '그레이트 런던 버스'는 오는 18일과 19일 양 이틀간 광화문 광장에 머물고 19일에는 20명의 탑승객과 함께 서울 투어를 진행한다.
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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