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재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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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 52주 신고가를 새로 쓰며 장중 25만원선을 회복했다.
15일 오후 2시27분 기준 신세계는 전일대비 4.18% 오른 24만9000원에 거래 중이다. 장중 25만500원(4.81%)까지 올라 작년 5월 이후 최고가(장중 기준)를 기록했다. 외국계 증권사 창구에서 4000주 이상 매수 우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박유미 미래에셋증권 연구원은 보고서를 통해 "신세계에 대한 실적 부진 우려는 충분히 주가에 반영 됐고, 내년 실적 전망이 긍정적으로 전환되고 있다"며 "목표주가를 24만원에서 30만원으로 상향조정하고 투자의견을 '보유'에서 '매수'로 수정했다.
정재우 기자 jjw@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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