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조선해양, 1조3000억원 규모 드릴십 수주 계약

[아시아경제 김승미 기자] 한화오션 은 15일 아프리카 선주와 드릴십 2척에 대한 공사수주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시했다.

이번에 체결된 공사수주 규모는 1조3297억원으로, 대우조선해양 최근 매출액의 9.5%에 해당하는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5일부터 2015년 12월 31일까지다.



김승미 기자 askme@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