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소녀시대 멤버 태연과 아역 배우 링컨의 볼뽀뽀 사진이 화제다.
태연은 지난 10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링컨과 함께 한 사진을 공개했다.게재된 사진 속 태연과 링컨은 카메라를 향해 미소를 짓고 있다. 특히 태연은 링컨 키에 맞춰 무릎을 꿇기도 했다.
'태연 볼뽀뽀'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링컨이 부럽네", "태연 귀엽다", "태연 더 예뻐졌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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