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NAVER, 분할 재상장 효과 톡톡…外人 '사자' 57만원 터치

[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NAVER 가 외국인 증권사의 순매수세에 강세다. 장중 한때 57만원을 넘어, 분할 재상장 이후 최고가를 기록했다.

8일 오전 1시30분 현재 NAVER는 전날대비 2만원(3.65%) 오른 56만8000원에 거래 중이다. 이틀연속 강세로 장중 한때 57만1000원을 기록, 최고가격을 경신했다.

매수 상위 창구에는 모건스탠리 1만8289주, UBS 1만1579주, SG 8793주 등 외국계 증권사를 중심으로 '사자' 물량이 쏟아지고 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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