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현대자동차는 한글날을 기념해 오는 12일과 19일 전국 6개 지역에서 ‘한글’을 테마로 ‘찾아가는 비포서비스’를 실시한다고 8일 밝혔다.
현대차현대차005380|코스피증권정보현재가666,000전일대비74,000등락률+12.50%거래량1,932,919전일가592,0002026.05.21 15:30 기준관련기사반도체發 'N% 성과급' 도미노…車·조선·IT·바이오 청구서 빗발[속보]코스피, 매수 사이드카 발동…장초반 7500선증권사 역대급 실적...브로커리지 수익 등에 업고 ‘꿈틀’close
는 이번 비포서비스를 통해 한국 캘리그라피 디자인협회와 함께하는 한글날 기념 이벤트를 마련, 한글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릴 예정이다. 아울러 자선단체 ‘아름다운가게’와 함께하는 물품 기부 이벤트를 진행해 이웃사랑도 나눈다는 계획이다.현대차는 오는 12일 및 19일에 현대차 고객 총 4000여 명을 초청해 ▲서울 도봉구 ▲서울 잠실 탄천 ▲경기도 부천 ▲부산 을숙도 ▲경남 창원 ▲충북 청주 등 전국 6개 지역에서 대형 비포서비스 이벤트를 진행한다.
쏘나타 하이브리드, 아반떼 하이브리드, 아반떼, 쏘나타, 그랜저, 투싼, 싼타페, 맥스크루즈 및 베라크루즈 보유 고객이면 누구나 블루 멤버스 홈페이지(bluemembers.hyundai.com)를 통해 신청 가능하다.
▲12일 행사는 10월 8일~10일 오후 3시, 19일 행사는 10월 14일~16일 오후 3시에 접수 가능하다. 당첨자는 11일과 17일에 각각 개별 통보될 예정이다.현대차는 방문 고객에게 와이퍼 교체, 워셔액 및 오일류 보충 등 기본적인 차량 점검과 더불어 항균 필터 교환 및 탈취 서비스를 제공해 만족도를 높인다는 계획이다.
또한 현대차는 글로비스와 연계한 중고 차량 시세 감정 서비스를 통해 차량 점검과 함께 본인 차량의 경제적 가치도 점검할 수 있는 기회도 제공한다.
현대차 관계자는 “한글날을 기념하여 차량 무상 점검과 더불어 한글의 아름다움을 나누며 의미를 되새기고자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며 “나눔을 실천하고자 하는 고객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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