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연 단발, 민낯 수려한 '동안외모'…"40대 중반 맞아?"

이미연 단발, 민낯 수려한 '동안외모'…"40대 중반 맞아?"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배우 이미연이 단발머리로 20대 못지 않은 청순한 미모를 자아냈다.

지난 4일 방송된 케이블채널 tvN '꽃보다 할배' 감독판 2편의 말미에 '꽃보다 할배' 2판 '여배우 특집'의 예고가 방송됐다.이날 방송에서 미연은 이날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엄마가 나는 혼자 메이크업도 못하고, 옷도 한 벌만 입고 다닌다고 출연을 말리더라"며 털털한 매력을 드러냈다.

특히 이미연은 털털한 성격과 함께 스타일링도 화제를 모았다. 그는 단발머리에 흰 남방을 입어 동안 미모를 과시했다.

'이미연 단발'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미연 예쁘다", "이미연 동안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이미연과 배우 윤여정, 김자옥, 김희애 등이 출연하는 '여배우 특집'은 오는 11월 중 방송될 예정이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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