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지 목격담, 무보정에도 빈틈 없네 '굴욕 제로'

수지 목격담, 무보정에도 빈틈 없네 '굴욕 제로'

[아시아경제 진주희 기자] 걸그룹 미스에이의 멤버 수지 목격담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수지 목격담'으로 사진과 함께 글이 게재됐다.한 네티즌은 게시판에 "오늘 수지를 봤다. 부모님과 함께 수지가 미니쿠퍼 클럽맨 구매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수지는 수수한 옷차림에 자동차 매장에서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수지 목격담'에 네티즌들은 "수지 자동차 구입 했구나", "수지 무보정도 예쁘네", "수지가 산 자동차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한편 지난 21일 또 다른 누리꾼은 "수지와 같은 운전학원을 다닌다.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곳인데 기능 연습을 하는 수지를 봤다. 기사님들이 손자 주신다고 사인 요구가 엄청났는데 수지가 웃으며 다 해줬다"는 목격담도 올라와 네티즌들의 이목을 사로잡았다.




진주희 기자 ent123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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