함평군 새마을부녀회원들, 소외계층에 밑반찬 전달
노해섭
입력
2013.10.01 10:09
수정
2013.10.01 10:09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함평군 새마을부녀회원들이 지난달 30일 소외계층에 전달할 밑반찬을 만들고 있다. 자원봉사자로 나선 회원들은 김치와 장조림 등 6가지 밑반찬을 만들어 독거노인, 중증장애인 등 150세대를 방문해 전달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