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L";$title="";$txt="▲BC그린카드 광고 스틸컷";$size="300,200,0";$no="2013092711013345149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현주 기자]민간부문 탄소감축과 친환경 소비를 장려하기 위해 출시한 'BC그린카드'가 2년 만에 600만장 발급을 돌파했다.
27일 BC카드에 따르면 그린카드는 현재까지 628만장이 발급됐다. BC카드 관계자는 "한국기록원을 통해 국내에서 정부와 카드사가 협력해 내놓은 공익상품 중 최단기간 내에 최다 발급된 카드임이 확인돼 공식기록 인증서를 수여받았다"며 "이 인증을 토대로 그린카드를 향후 세계 기네스북에도 등록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BC그린카드는 2011년 BC카드가 제조사, 유통사, 금융기관을 연계한 그린카드 플랫폼 운영사로 선정돼 사업이 시작됐다. 탄소감축 이슈가 떠오를 무렵 정부의 강력한 민간부문 탄소감축 수단 필요성과 맞물려 나온 상품이다.
BC그린카드는 사업 론칭 때부터 100여 종의 국내외 기후변화 관련 자료를 분석했다. 30여종의 해외 친환경 금융상품 분석 및 벤치마킹, 10여회가 넘는 고객조사 등 2년 간의 철저한 준비를 거쳐 만들어졌다.
소비자 혜택도 다양하다. 그린카드는 가정 내 에너지 사용량 절감, 친환경 제품 구매, 대중교통 이용 등 국민이 일상생활에서 친환경 소비를 실천할 때 정부와 기업에서 친환경 포인트인 '에코머니'를 적립해준다. 에코머니 포인트는 ▲국내 전 가맹점 이용액의 최대 0.8% 적립 ▲전국 할인점, 백화점, 학원, 병의원, 주유소 5개 업종 중 매월 가장 많이 이용한 2개 업종을 자동 선정해 이용액 최대 4% 적립 ▲대중교통 이용금액에 대해 월 5000~1만원까지 적립 등의 혜택을 제공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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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주 기자 ecolh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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