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대투증권은 블루콤의 3분기 매출액과 영업이익이 전년동기 대비 각각 77%, 184% 증가한 240억원, 36억원으로 추정했다. 황세환 연구원은 "가장 성장성이 높게 나타나고 있는 제품은 블루투스 헤드셋"이라며 "지난 2011년 131억원이었던 매출액이 올해 500억원에 달할 것"이라고 분석했다.
블루투스 헤드셋은 LG전자에만 ODM·OEM 방식으로 납품하고 있고 세계 시장규모는 1조원 수준이며 북미시장이 80%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파악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