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모자 살인사건’ 차남 부인 자살(1보)
박혜숙
기자
입력
2013.09.26 14:45
수정
2013.09.26 14: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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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 모자 살인사건과 관련, 범인 차남의 부인인 김모(29)씨가 26일 인천 남동구 논현동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김씨는 이날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출석을 앞두고 있었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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