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비프리시젼, 전전 대표이사 횡령·배임혐의발생

[아시아경제 진희정 기자] 은 전전 대표이사와 전 임원의 횡령·배임혐의가 발생했다고 25일 공시했다.

횡령 등 발생금액은 620억원으로 자기자본대비 1206.2%에 해당하는 규모다.




진희정 기자 hj_ji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