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준용 기자]배우 JTBC 월화드라마 '그녀의 신화'의 상승세가 무섭다.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매회 시청률이 높은 수치를 기록하고 있는 것.
25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4일 방송한 '그녀의 신화'는 전국 시청률 2.3%를 기록, 지난 23일 방송이 나타낸 2.1%보다 0.2%포인트 상승했다.이날 방송에서는 은정수(최정원 분)가 도진후(김정훈 분)에게 자신의 마음을 조금씩 표현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은정수는 계략에 빠져 신화그룹을 나오게 되면서 도진후의 마음을 오해하기 시작해 러브라인 위기를 맞았다. 또 도영(김혜선 분)은 서현(손은서 분)이 정수가 아닌 경희라는 사실을 알고 파양시키겠다고 선언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채널A '종합뉴스'는 1.1%, MBN '휴먼다큐-사노라면'은 2.1%, TV조선 '뉴스쇼판'은 2.8%를 나타냈다.
최준용 기자 cjy@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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