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24일(현지시간) 유럽증시는 더들리 연준 총재의 출구전략 지지 발언에도 불구하고 경제지표 부진에 대한 우려가 해소되지 못하면서 하회했다.
이날 영국 FTSE100지수는 전날대비 39.06(0.59%) 떨어진 6557.37을 기록했다. 프랑스 CAC40지수는 전장 대비 31.58(0.75%) 밀린 4172.08에 거래를 마쳤다. 독일 DAX지수는 40.44(0.47%) 내린 8635.29에 장을 마감했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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