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냐 나이로비 쇼핑몰 테러 한국인 사망자 발생
박선미
기자
입력
2013.09.22 15:11
수정
2013.09.22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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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 케냐 수도 나이로비에 있는 4층짜리 대형 쇼핑몰이 21일(현지시간) 알카에다와 연계된 무장 괴한들의 습격을 받은 가운데 한국인 여성 1명이 총상으로 사망한 것으로 전해졌다.
박선미 기자 psm8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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