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항공우주산업, 방위사업청과 411억원 상당 공급계약
양성희
기자
입력
2013.09.17 14:23
수정
2013.09.17 1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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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양성희 기자]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은 방위사업청으로부터 411억원 상당의 FA-50 후속양산 사업의 수리부속(PBL) 계약을 수주했다고 17일 공시했다.
이는 최근 매출액 대비 2.7%에 해당하며, 계약기간은 2016년 12월31일까지다.
양성희 기자 sunghe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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