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이마트는 14일부터 다음달 6일까지 닌텐도 3DS 인기 게임 타이틀인 ‘포켓몬스터 X’와 ‘포켓몬스터Y’ 2종에 대해 단독 사전예약판매를 진행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마트가 예약판매를 실시하는 ‘포켓몬스터 X/Y’는 다음달 12일 전세계 동시 발매 예정인 닌텐도 3DS 게임 타이틀로, 국내에서는 이마트 22개점과 신세계백화점 2개점에서만 예약구매가 가능하다.사전 예약판매에 참여를 희망하는 고객은 사전 예약 행사를 진행하는 이마트 매장 상품권샵을 방문해 포켓몬 이미지가 적용된 특별 기프트 카드를 구매하고 상품이 출시되면 포켓몬 기프트 카드를 제시하고 상품을 수령하면 된다. 가격은 4만4000원이다.
사전 예약구매로 게임타이틀을 수령해가는 고객 전원에게는 포켓몬 머그컵을 사은품으로 제공하며, 예약판매가 진행되는 매주 토, 일요일에 각 점포별로 기존 포켓몬 시리즈 사용자들을 대상으로 특별 포켓몬 캐릭터를 나눠주는 다운로드 행사를 진행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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