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유수경 기자]배우 원빈의 혐오패션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여자들이 혐오하는 짓을 해도 원빈이라면'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공개됐다.이 게시물의 작성자는 원빈의 과거사진을 이용해 여자들이 별로 좋아하지 않는 '혐오패션' 스타일을 설명했다.
과거사진 속에서 원빈은 빵모자, 머리띠, 가슴 파인 티셔츠, 촌티 잠바, 청청패션, 장발머리 등 혐오패션을 선보이고 있다.
그러나 원빈은 조각 같은 외모로 여자들이 싫어하는 패션마저 완벽하게 소화해 감탄을 자아냈다.한편 원빈의 혐오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원빈 정말 멋지다" "원빈은 뭘 해도 잘생겼군요" "원빈 과거사진 풋풋하네" "장발머리 그립구나"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유수경 기자 uu8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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