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잠실·목동 경기 우천 취소
전성호
기자
입력
2013.09.10 17:40
수정
2013.09.10 1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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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전성호 기자]10일 오후 6시 30분 열린 예정이던 2013 한국야쿠르트 세븐 프로야구 서울 잠실 두산-LG전과 목동 삼성-넥센전이 우천으로 취소됐다. 한국야구위원회(KBO)는 잠실 경기를 오는 30일(월)에, 목동 경기를 21일(토)에 각각 재편성했다.
전성호 기자 spree8@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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