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민호 전무는 "삼성전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고 발전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 왔으며 이번 수원사랑 카드가 지역경제를 살리는 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재래시장 상품권 사용, 지역 농축산물 구입, 임직원 자원봉사활동 등 지역사회 공헌활동을 꾸준히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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