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 이지원 기자]]MBC 주말극 '금 나와라 뚝딱'(극본 하청옥 연출 이형선, 윤지훈)이 시청률 소폭 하락에도 불구,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
8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7일 방송한 '금 나와라 뚝딱'은 20.5%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는 지난 방송분보다 0.7%포인트 하락한 수치다.이날 방송에서 심덕(최명길 분)은 아들 몽규(김형준 분)의 여자친구 민정(김예원 분)을 만났다. 그동안 몽규와 민정의 만남을 반대해 왔던 심덕은 아기를 가진 민정에게 “몸 관리 잘해서 순산해라. 아이는 내가 데려가겠다”며 폭탄선언을 해 시청자들을 깜짝 놀라게 했다.
한편 동시간대 방송한 KBS2 '연예가중계'는 7.3%, SBS '원더풀마마'는 7.1%를 각각 기록했다.
이지원 기자 midautumn@stoo.co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