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엘 10주년 자선파티에 참석한 씨스타. 효린은 막내 다솜이 따라 졸졸졸~
자신있게 이마 드러낸 효린. 예쁘게 스마일~
물 오른 미모를 과시하는 씨스타 다솜. 매혹적인 붉은 입술이 눈에 띄네~
해골이 신기한 듯 바라보는 효린. "완전 신기해"
씨스타 다솜. 사인도 독특한 곳에~ '여기에 할 줄은 몰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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