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은영 양현재단 이사장(왼쪽에서 두번째)이 크리스티앙 루크(Christian Loucq) IVI사무총장(왼쪽에서 세번째)에게 후원금을 전달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황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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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 양현재단이 백신연구 개발을 위한 후원금 3000만원을 국제백신연구소(IVI)에 전달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후원금은 2011년부터 진행되고 있는 ‘개발도상국 백신연구 프로젝트’의 3년차 지원금이다. 국제백신연구소는(IVI)는 1997년 개발도상국 어린이들을 전염병으로부터 보호하기 위한 백신의 개발 및 보급을 위해 우리나라에 설립된 국제기구다.
최은영 한진해운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는 양현재단은 국제백신연구소(IVI)의 '기빙파트너'로서 지난 2008년부터 지속적으로 기부해 지금까지 2억4300만원을 후원했다.
황준호 기자 rephwan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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