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가정용품 전문 브랜드 테팔(대표 팽경인)은 추석을 맞아 9월 한달 동안 주방용품을 할인판매하는 '테팔 대국민 알뜰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일 밝혔다.
주요 할인점에서는 테팔 주방용품 할인행사와 더불어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상품권 증정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며, 주요 백화점에서는 테팔 프리미엄 라인인 '제이미올리버 프리미엄 스텐 프라이팬'과 '티타늄 프로코팅 홈쉐프 프라이팬'을 할인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일부 백화점에서는 점포 행사 상품을 10만원 이상 구입하는 고객에게 사은품으로 식용유를 증정하는 추가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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