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중국 최대 스마트폰 업체 화웨이가 방수 기능을 가진 화웨이 안드로이드폰 Honor 3를 중국 시장에서 판매하기 시작했다.
31일 외신에 따르면 화웨이 안드로이드폰 Honor3는 IP57 방수 규격을 충족시켜 수심 1m 에서 최대 30분간 견딜 수 있도록 만들어졌다.이 제품은 4.7인치 1280x720 IPS 디스플레이, 화웨이 K3V2E 쿼드코어 1.5GHz 프로세서, 2GB RAM, 1300만화소 카메라, 8GB 내장 메모리(확장가능), 2150mAh 배터리 등을 갖고 있다.
이 제품은 공식 온라인 스토어를 통해 구입할 수 있으며, 가격은 1888 중국 위안(약 34만원)이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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