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입 다문 김용판 전 청장, 무슨 생각하나
백소아
기자
입력
2013.08.30 13:44
수정
2013.08.30 13:44
기사원문
공유
공유하기
페이스북
카카오톡
트위터
주소복사
닫기
[아시아경제 백소아 기자] 김용판 전 서울지방경찰청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국가정보원의 대선 개입 의혹 사건에 대한 경찰 수사를 축소·은폐했다는 혐의에 대한 두 번째 공판에 참석하기 위해 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백소아 기자 sharp2046@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