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고형광 기자] NH농협생명은 지난 23일 서울 중구 충정로 소재 본사 회의실에서 임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 강령 선포식을 갖고 최고의 금융소비자 보호 보험사가 되겠다는 실천의지를 다졌다.
이번 선포식은 NH농협생명의 핵심가치인 고객본위를 더욱 공고이하고 모든 업무를 추진함에 있어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NH농협생명 전 임직원의 다짐을 담았다.NH농협생명은 금융소비자 보호 강화를 위해 지난 7월 기존 소비자보호팀을 전략총괄 부사장 직속의 소비자보호실로 격상시켰다. 2012년 금융감독원 민원동향 분석 결과 10만 건당 민원건수 5.6건으로 생명보험사 중 가장 낮은 민원율을 기록한 바 있다.
박승근 NH농협생명 금융소비자보호 총괄책임 부사장은 "앞으로 제도와 서비스 측면 뿐 아니라 경영전반에 걸쳐 소비자보호의 가치를 최우선으로 삼을 것"이라며 "소비자의 믿음과 신뢰를 바탕으로 지속 성장하는 NH농협생명이 되기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고형광 기자 kohk0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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